(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프랑스 마르세유 인근에서 TV 화면을 통해 대국민 연설을 하고 있다. 마크롱 대통령은 생활비와 연료 가격 상승에 항의하는 전국적인 시위 도중 충돌이 발생한 지 하루 만이다. 2026.10.18. ⓒ 로이터=뉴스1ⓒ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Domestic Politics관련 사진[포토] 앨버타주 잔류 호소하는 캐나다 총리[포토] 브라질 대선 후보 보우소나루, 손바닥에 적은 '부패' 가리켜[포토] 트럼프, 방탄유리 뒤에서 선거 유세 연설이정환 기자 [포토] 네타냐후 리쿠드당의 선거 광고판[포토] '반정부 시위' 대책회의 주재하는 마크롱[포토] 시신 화장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자 유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