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와코트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30일(현지시간) 네팔 누와코트 지구 트리슐리의 수랴마티 강에서 갑작스러운 홍수와 산사태로 목숨을 잃은 프라비타 로일라(32)의 유족들이 로일라의 장례용 화장대에 불을 붙이고 있다. 2026.08.30.ⓒ 로이터=뉴스1이정환 기자 [포토] 네팔 대홍수 현장서 발견된 곰인형[포토] '대홍수' 시신 수습하는 네팔군[포토] 구호물자 이송하는 네팔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