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네이브락 AFP=뉴스1) 이정환 기자 = 오는 27일 총선을 앞둔 이스라엘 텔아비브 인근 브네이브라크에서 18일(현지시간)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가 이끄는 리쿠드당의 선거 광고판이 설치돼 있다. 이스라엘 역사상 단일 공격으로 가장 큰 인명 피해를 겪은 지 3년 만에 치러지는 이번 선거는 이스라엘이 강경 우파 민족주의 노선으로 확고히 나아갈지 결정할 수 있는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2026.10.18.ⓒ AFP=뉴스1관련 키워드ESSENTIALTOPSHOTSHorizontal관련 사진[포토] 네팔 중부 산사태로 돌발 홍수 발생[포토] 환하게 웃고 있는 라트비아 총리[포토] 자욱한 연무 뒤덮인 쿠알라룸푸 도심 건물들이정환 기자 [포토] '반정부 시위' 대책회의 주재하는 마크롱[포토] '반정부 시위' 국면 대국민 연설하는 마크롱 대통령[포토] 시신 화장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자 유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