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로이터=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18일(현지시간)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대통령 선거 토론회에서, 대선 결선투표를 앞둔 후보 플라비우 보우소나루가 자신의 손바닥에 적힌 ‘부패’라는 단어를 가리키고 있다. 2026.10.1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Domestic Politics관련 사진[포토] 앨버타주 잔류 호소하는 캐나다 총리[포토] 트럼프, 방탄유리 뒤에서 선거 유세 연설[포토] 부정선거 내부고발 장려하는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