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 로이터=뉴스1) 이정환 기자 =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가운데)이 18일(현지시간) 파리 엘리제궁에서 범정부 위기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회의에는 제랄드 다르마냉 법무장관, 세바스티앵 르코르뉘 총리, 로랑 뉘녜 내무장관, 로랑스 마리옹 정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2026.10.18.ⓒ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agricultureconsumersdemonstrationeducationenvironmentESSENTIALgovernmentHorizontal관련 사진[포토] 생각에 잠긴 마크롱 대통령이정환 기자 [포토] 네타냐후 리쿠드당의 선거 광고판[포토] '반정부 시위' 국면 대국민 연설하는 마크롱 대통령[포토] 시신 화장하는 네팔 대홍수 피해자 유족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