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수도권에 23만 가구 이상을 추가 공급하는 동시에 공공택지 후보지 발표부터 착공까지 걸리는 기간을 현행 평균 68개월에서 37개월로 줄이겠다는 계획이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주택공급 촉진·청년 등 실수요자를 위한 방안[그래픽] 2027년 주요 공공분양 공급지역[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결혼 페널티 개선 대책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2027년 주요 공공분양 공급지역[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부담가능한 공공분양 모델 도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