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전세보증금을 공적 기구에 예치하고 운용수익을 집주인에게 매달 지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을 도입한고 밝혔다. 세입자는 전세로 거주하며 보증금을 보호받고, 집주인은 연체 위험 없이 월세 수익을 얻는 구조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증시] 11월 2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일하는 나혼산 청년, 가족동거 백수청년보다 더 빈곤[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일정[그래픽] 소득분위별 근로·사업소득 감소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