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정부는 전세보증금을 공적 기구에 예치하고 운용수익을 집주인에게 매달 지급하는 '전월세 안심신탁'을 도입한고 밝혔다. 세입자는 전세로 거주하며 보증금을 보호받고, 집주인은 연체 위험 없이 월세 수익을 얻는 구조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7대 SEED 프로젝트\' 주요 내용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그래픽] 국제유가 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