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상대적으로 자산 축적이 어려운 20·30대의 주택 구매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공공분양 중 약 15%를 지분적립형과 수익공유형으로 공급한다. 지분적립형은 초기에 일부 지분만 분양한 뒤 20~30년에 걸쳐 나머지 지분을 적립하는 방식이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재개발·재건축 속도 제고 방안[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그래픽] 코스피·코스닥 추이[그래픽] 올해 북한미사일 발사 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