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에서 수도권 공공택지 공공분양 계획을 내놨다.정부는 2027년 수도권 공공분양 물량으로 약 2만 7000가구를 잡았다.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수도권에서 공급된 공공분양 물량 연평균(1만 2600가구)의 2.1배 수준이다. 내년 공급 물량은 수도권 3기 신도시 9200가구, 2기 신도시 7600가구, 기타 중소택지 9900가구로 구성됐다.
jjjio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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