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정책대출 소득 산정 시 부부합산으로 탈락하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를 해소해 부부 중 한 명이라도 일반 소득기준(디딤돌 6000만 원 등)을 충족하면 대출을 허용한다. 공공분양의 약 15%는 지분적립형 또는 수익공유형으로 공급한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그래픽] 서울 염창·남양주 등 2.7만호…연내 7.3만+α 추가[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주택공급 촉진·청년 등 실수요자를 위한 방안[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구축 방안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공공택지 최단기 착공모델 구축 방안[그래픽] 2027년 주요 공공분양 공급지역[그래픽] 8·13 부동산 대책 전월세 안심신탁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