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발표했다. 정책대출 소득 산정 시 부부합산으로 탈락하는 이른바 '결혼 페널티'를 해소해 부부 중 한 명이라도 일반 소득기준(디딤돌 6000만 원 등)을 충족하면 대출을 허용한다. 공공분양의 약 15%는 지분적립형 또는 수익공유형으로 공급한다.jjjioe@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오늘의 증시] 11월 2일 코스피 코스닥[오늘의 그래픽] 일하는 나혼산 청년, 가족동거 백수청년보다 더 빈곤[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김지영 디자이너 [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그래픽] 2026 프로야구 한국시리즈 일정[그래픽] 소득분위별 근로·사업소득 감소 비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