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초희 디자이너 = 국토교통부는 13일 '전월세 및 매매시장 안정을 위한 주택 신속공급 방안'을 통해 역세권 등 교통 접근성이 우수한 지역에 신규 공공주택지구를 지정해 2만 7000가구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최단기 착공 모델을 적용해 3~4년 내 착공하는 게 목표다. 신규택지는 서울 강서 염창공원 1000가구, 남양주 도심 2만 1700가구, 경기광주역세권2 4500가구 등 3곳이다.
a_a@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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