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지영 디자이너 = 삼성역 철근 누락으로 당초 8월 예정된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A 전 구간 개통(삼성역 무정차)에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통근시간 단축을 기대했던 경기권 직장인과 GTX 수혜를 기대했던 동탄·파주 집주인들 사이에서는 긴장감이 커지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7일부터 GTX-A 노선 삼성역 구간 복합환승센터 공사장 점검에 착수했다.
jjjioe@news1.kr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지난 17일부터 GTX-A 노선 삼성역 구간 복합환승센터 공사장 점검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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