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윤주희 디자이너 = 성평등가족부는 21일 청소년의 달을 맞아 '2026 청소년 통계'를 발표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청소년(13~24세)이 직업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생각하는 요인은 수입이 39.3%로 가장 많았다. 이어 적성·흥미 23.2%, 안정성 18.3% 순서로 높게 나타났다.ajsj999@news1.kr관련 키워드그래픽관련 사진[그래픽] 삼성전자 사업부별 성과급 예상 배분 금액[그래픽] 정당 지지도 추이[그래픽] 이재명 대통령 국정수행 평가윤주희 디자이너 [그래픽] 서울 아파트 연령대별 매도·매수 건수[그래픽] 해외 IB, 국제유가 전망 상향[그래픽]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지급 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