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도·자강도 일대에 주의경보 발령하고 '안전 대책 마련' 주문 지난해 압록강 대규모 수해…올해는 아직까지 피해 보도 없어
(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해 7월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가 평안북도 신의주시와 의주군의 수해 현장을 직접 방문한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