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평안남북도·자강도·남포시 등 폭우 및 많은 비 주의경보(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수풍발전소에서 전력 설비들을 표준조작법의 요구대로 관리·운영해 나가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유민주 기자 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외교부 "이란 60여명, 이스라엘 600여명 국민 체류…접수 피해 없어"(종합)관련 기사러시아, 평양서 사망한 마체고라 대사 시신 운송에 16만 달러 사용北 김정은, 9차 당 대회 후 첫 경제 시찰로 시멘트 생산 공장 방문선 긋는 김정은, 다시 손 내민 李…북미 대화 관측 속 '일관성' 강조북한, 러시아에 3만 3000여개 컨테이너 보냈다…탄알 등 군수 물자 추정당 대회 마친 北, 자력갱생 재차 강조…"불변의 정치 노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