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중 견제 강화…북중관계 중요성 커져(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중관계미국 NSS임여익 기자 정세현 "李 정부 대북정책 '종착역'으로 '남북 연합 체제' 필요"북한 "최고인민회의 선거 지역구 후보자 선정 완료"(종합)관련 기사中 군비백서 '한반도 비핵화' 사라져…北은 '미소', 韓에는 '변수'미중 안보정책 문서서 '한반도 비핵화' 증발…韓은 '핵 없는 한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