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해 피해 되풀이 않겠다는 의지 주민에게 알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정주시에서 강하천 정리사업을 끈기있게 밀고 나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수해이상기후재해방지재해폭우김예슬 기자 민주평통, 베이징서 '한중 평화통일포럼' 개최…한반도 평화 협력 논의통일부 "'북향민' 영문 표현은 '북한 출생 시민'"관련 기사北 식량 해결 일조한 김순권 박사…"최선희, 옛날 제 안내원이었죠"[155마일]北, 신의주 농장 준공 일주일 만에 첫 수확…재해 복구·민생 성과 부각'엎어지면 중국땅' 최북단에 대규모 농장 지은 김정은의 노림수는?한 장에 5000명 옹기종기…김정은과 '영광의 사진' 찍은 군인들[포토 北]北, 수해지 신의주에 최대 규모 '온실종합농장' 준공…김정은 참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