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수해 피해 되풀이 않겠다는 의지 주민에게 알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31일 "정주시에서 강하천 정리사업을 끈기있게 밀고 나가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수해이상기후재해방지재해폭우김예슬 기자 외교부 전화인지 한눈에…'영사안전콜센터' 발신정보 뜬다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관련 기사北김정은, 시진핑·네팔 대통령에 위문전문…"피해 하루빨리 가시길"北, 당 간부 '정신무장' 주문…지방공업 성과 띄우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국립교향악단 80돌 부각…박태성 트랙터공장 점검[데일리 북한]"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北 "인민이 당의 기반" 강조…3대혁명전시관 80주년 기념[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