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규모 수해 겪은 北…올해는 아직 피해 보도 없어이틀 연속 '철저한 수해 대비'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의 미림갑문사업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수해북한 호우북한 압록강 수해임여익 기자 하나재단, 탈북 청소년에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지원"탈원전 정책 추진하면 핵잠 사업과 충돌…핵연료 기술 확보에 한계"관련 기사"지난해 수해 입은 北 자강도, 1년여 만에 복구 작업 본격화"北, 폭우 피해 최소화 작업 박차…"최대로 긴장·각성해야"북한도 집중호우…전국 곳곳에 '많은 비 주의경보' 발령압록강 너머로 본 북한의 변화상 [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재해방지사업 연신 강조…피해는 숨기고 '위기 대응' 부각하며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