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대규모 수해 겪은 北…올해는 아직 피해 보도 없어이틀 연속 '철저한 수해 대비' 강조(평양 노동신문=뉴스1) =북한의 미림갑문사업소.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 수해북한 호우북한 압록강 수해임여익 기자 국힘, '김승원 청탁 의혹'에 식약처 항의방문…"제넨셀 자료 제출해야"독감 백신 물량 빠듯…"작년 접종자 대비 여유 물량 10%"관련 기사"北 홍수로 신계 군사기지 일대 주택 최소 380채 유실…댐 붕괴 가능성"北, 폭우·강풍 경보 연일 발령하지만…수해 피해는 '함구'"지난해 수해 입은 北 자강도, 1년여 만에 복구 작업 본격화"北, 폭우 피해 최소화 작업 박차…"최대로 긴장·각성해야"북한도 집중호우…전국 곳곳에 '많은 비 주의경보' 발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