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전원회의 사상을 받들고 평안남도, 함경북도, 개성시에서 소비품 문제 해결을 위한 생산 투쟁, 증산 투쟁을 힘있게 벌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박태성 총리, 농업·탄광 실태 시찰…北-베트남 공안회담 [데일리 북한]"위대한 당이 곧 위대한 조국"…김정은 애국주의·인민대중제일주의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푸틴에 러시아 국경절 축전…지방발전·농업성과 독려 집중 조명[데일리 북한]北 "당 결정 한치 드팀없이 집행"…지방발전 성과 선전[데일리 북한]시진핑 방북 일정 종료…조총련 졸업생 평양 도착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