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전원회의 사상을 받들고 평안남도, 함경북도, 개성시에서 소비품 문제 해결을 위한 생산 투쟁, 증산 투쟁을 힘있게 벌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조용원, 재일 상공인대표단 만나…日 무기 확충 동향 비난 [데일리 북한]북러 자동차 다리 연결하고 원산엔 '친선병원' 착공 [데일리 북한]북러 '협력 강화' 계획서 체결…재일상공인대표단 방북[데일리 북한]전국 직할시 연구토론회…러시아 내무장관 방북 [데일리 북한]'화성포-11라' 미사일 탄두 시험…'청년전위' 창간 80주년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