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4일 "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5차 전원회의 사상을 받들고 평안남도, 함경북도, 개성시에서 소비품 문제 해결을 위한 생산 투쟁, 증산 투쟁을 힘있게 벌이고 있다"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데일리북한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유럽·日 6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불참(종합)관련 기사'자력갱생 혁명정신' 무장 강조…내부 결속 주력[데일리 북한]'사상의 힘' 강조하며 내부 결속…美향해선 '반제의식' 주문[데일리 북한]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北, 당 간부 '정신무장' 주문…지방공업 성과 띄우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충성의 전위대오' 강조…9차 당 대회 결정 관철 독려[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