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9일 김정은 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인민지원군의 한국전쟁 참전을 기리는 평양 우의탑을 방문했다고 1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시진핑김정은리설주펑리위안유민주 기자 "객실에서 식사를"…웨스틴 조선 서울 '더 셰프스 시그니처' 패키지 출시GS25, 고단백 김밥 시리즈 누적 판매량 150만개 돌파관련 기사국민 절반 "이재명 정부 대북정책 긍정"…북중회담엔 60% 부정적북중동맹도 '현대화' 동향 감지…"전략적 시야 넓어졌다"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北, 김정은-왕후닝 접견 부각…북중 조약 65주년 친선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조중조약은 전략적 기둥"…왕후닝 접견하며 북중 밀착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