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9일 김정은 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인민지원군의 한국전쟁 참전을 기리는 평양 우의탑을 방문했다고 1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시진핑김정은리설주펑리위안유민주 기자 '왜 지금 원산갈마 관광인가'…한라대 학술 컨퍼런스 개최北 억류 선교사 가족, 백악관 신앙사무국에 석방 서한 촉구관련 기사北, 시진핑·김정은 '밀착 관계' 과시…우의탑 방문하고 성대하게 환송7년만의 방북 마친 시진핑 "북중관계 새로운 여정에 들어서"시진핑 업은 北, 이달 하순 노동당 전원회의서 대외 강경노선 힘 싣는다'비핵화' 빠진 북중 정상회담…中 "한반도 문제 안정성 유지"'당 대 당' 관계에서 '전략적 국가 관계'로…'관계의 근본 구조' 바꾼 북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