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지난 9일 김정은 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중국 인민지원군의 한국전쟁 참전을 기리는 평양 우의탑을 방문했다고 10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노동신문시진핑김정은리설주펑리위안유민주 기자 하림 품에 안긴 홈플익스프레스, 지방 출점 채…SSM 2위 노린다배민, 라이더 '몇 명'보다 '몇 시간'…배차 25% 빨라졌다관련 기사"시진핑, 북미 중재 가능성"…김정은 '깜짝 방중' 후 북미 대화 전망 지속美 빅터 차 "트럼프 임기 내 북미회담 열릴 것…中은 판만 깔아줄 뿐"김정은의 당일치기 단둥 방문의 함의[정창현의 북한읽기]中, 김정은 단둥 방문에 "북중관계 한층 더 발전시킬 준비"북중, 중국군 참전 76주년 평양서 추모…"피로 맺어진 우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