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주북 러시아대사관 관계자들이 러시아 국경일을 맞아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러시아김정은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올해 목표 달성 다그친 北…경제기관에 '분발' 주문 [데일리 북한]비행기 띄우고 기차역 준공…北 원산갈마 내국인 관광 본격화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내각총리, 삼지연·함흥공장 시찰…선군절 맞아 '철령' 조명[데일리 북한]北, 나토 북극지역 군사 활동 비난…"러시아 겨냥 군사 대결장 만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