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주북 러시아대사관 관계자들이 러시아 국경일을 맞아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러시아김정은김예슬 기자 중동 전쟁 종전 후 韓 과제는…에너지 안보 복구·나무호 해법 '이중 숙제'"北, 중국과 '시스템' 교류 추구…'중국식 노하우' 국가 운영에 반영할 것"관련 기사"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김정은, 러시아 국경일 맞아 푸틴에 축전…"북러 동맹 더욱 강화""관광으로 정상국가·지방발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김정은식 전략 분석'왜 지금 원산갈마 관광인가'…한라대 학술 컨퍼런스 개최시진핑 업은 北, 이달 하순 노동당 전원회의서 대외 강경노선 힘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