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1일 주북 러시아대사관 관계자들이 러시아 국경일을 맞아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러시아김정은김예슬 기자 "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조현 "한미 전략투자 프로젝트, 역사적 이정표…조선·원자력 협의 박차"관련 기사"北 포로 한국행, 국제법상 인권 준수 및 국민 보호 '동시 실현' 사례"北, 전작권 전환 비틀어 한미 공조 훼방?…'새 핵전략무기' 도발 지속김정은, 딸 주애와 국방혁명박물관 개관식 참석…국방력 과시[데일리 북한]北, 美 본토·남미·호주 노린 '타격권 지도' 공개…'핵 협상력' 높였다中외교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새로운 논평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