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프·독·일 등 6개국 공동성명유조선들이 호르무즈 해협 인근 걸프만을 항행하고 있다. ⓒ로이터=뉴스1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호르무즈일본한국트러프미국이란전쟁정윤영 기자 세계한인회장대회 운영위원장에 고상구 한인총연합회 회장'美와 무관한 韓 선박 통과' 이란 주장에…외교부 "전해들은 바 없어"양은하 기자 7개국 "이란의 호르무즈 봉쇄 규탄"…한국은 늦참(종합2보)美 24개주 "트럼프 '온실가스 위해성 판단' 폐기는 위법" 소송관련 기사앤디 김 "지상군 투입, 트럼프 최악의 결정 될 것…韓안보도 우려"앤 크루거 "美 빠진 'WTO-1' 구상…韓 등 중견국 연대 필수"트럼프 '협상 vs 증파' 혼선…한국, '美 보폭·이란 소통' 이중고중동사태 대응하는 고난의 탐색 외교…韓 '전략적 모호성' 운명의 5일시민단체 "호르무즈 사태는 침략전쟁…美 파병요구 응해선 안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