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전변의 시대가 펼친 새 화폭"이라며 북청군 룡전과수농장 당우분장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태풍 '사우델' 북상에 사이판 안전점검…외교부, 영사 급파청년들 "통일이 미래세대에 어떤 기회?"…통일부, 사회적 대화 개최관련 기사트럼프 대화 손짓 속 미사일엔 함구…'건설' 띄우기 [데일리 북한]우크라 "러 주둔 북한군 8500명 중 정찰·공격 드론 부대도 포함"北, 당 간부 '정신무장' 주문…지방공업 성과 띄우며 내부 결속[데일리 북한]北, 日의 '비핵 3원칙 재검토'에 "재앙 청하는 어리석은 도박 말라"北, 평양서 단거리탄도미사일 10여발 발사…올해 12번째 도발[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