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전변의 시대가 펼친 새 화폭"이라며 북청군 룡전과수농장 당우분장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김정은, 푸틴에 러시아 국경절 축전…지방발전·농업성과 독려 집중 조명[데일리 북한]중동 전쟁 종전 후 韓 과제는…에너지 안보 복구·나무호 해법 '이중 숙제'관련 기사러 여행사, 북·중·러 연계 관광상품 개시…3국 밀착 분위기 반영김정은, 푸틴에 러시아 국경절 축전…지방발전·농업성과 독려 집중 조명[데일리 북한]"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北, 최고인민회의 상임위 전원회의…재판소 판사 선거김정은, 러시아 국경일 맞아 푸틴에 축전…"북러 동맹 더욱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