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전변의 시대가 펼친 새 화폭"이라며 북청군 룡전과수농장 당우분장을 조명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신문김정은김예슬 기자 통일부, 北에 동해 실종 해군 장병 수색·송환 협조 요청'장성택 이후 최대 비리 적발'…北에 대규모 '사정 바람' 예고관련 기사'장성택 이후 최대 비리 적발'…北에 대규모 '사정 바람' 예고北 '사회주의 지상낙원' 선전…반미 행보로 결속[데일리 북한]北中 총리 회담 개최…"교역 확대·연계성 강화" 공감北 관광 굿즈도 '갈마' 전면에…대표 관광브랜드 육성 나섰나北외무성 "비핵화, 한미일·나토 핵대결 야망에 우선 적용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