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외교장관회담서 "한반도 평화·발전·안정 위해 응당한 역할" 언급북미 회담 중재 의향엔 "북미가 결정할 일" 신중한 태도 보여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1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왕이조현한반도한중회담북한김정은한상희 기자 北 김여정 "한일, 우리 미사일 끝까지 추적 못해…피할 방법 없다"우크라 미숙한 외교에 여론전으로 외교 갈등 자초…"그래도 출구 찾아야"윤주현 기자 李 대통령 "10·4 선언, 역사적 합의…적대와 대결 악순환 끊어야"北, 중거리전략미사일 시험 발사…김정은, 딸 주애와 참관 [데일리 북한]관련 기사[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략적 소통"…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종합)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에 "한반도 문제, 전략적 소통 이어가 달라"비핵화 없고 '남북 두 나라' 말했지만...정부 "中 기조 변화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