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외교장관회담서 "한반도 평화·발전·안정 위해 응당한 역할" 언급북미 회담 중재 의향엔 "북미가 결정할 일" 신중한 태도 보여조현 외교부 장관(오른쪽)이 19일 서울 종로구 외교부 청사에서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과 한중 외교장관회담을 하기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8.19 ⓒ 뉴스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왕이조현한반도한중회담북한김정은한상희 기자 조현 장관 "한미동맹 굳건…이달 중 한미 외교장관회담"하노이서 놓친 '영변+α', 7년 새 더 커졌다…北 핵탄두 생산 능력 급증윤주현 기자 조현 장관, 우간다 제2부총리 면담…원전·AI 사업에 우리 기업 참여 당부탈북민 정착·위기 극복 사례 한자리에…사회통합사례 발표 대회관련 기사국힘 "동맹에는 패싱·北에는 조롱…안보 무능 심판할 것"李대통령 "한중관계 전략적 소통"…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종합)李대통령, 왕이 中외교부장에 "한반도 문제, 전략적 소통 이어가 달라"비핵화 없고 '남북 두 나라' 말했지만...정부 "中 기조 변화 없어"中왕이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韓, 국익 고려해 자주외교 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