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김여정 "한일, 우리 미사일 끝까지 추적 못해…피할 방법 없다"

중거리 전략미사일 발사훈련…김정은 직접 참관
"첫 도약 후 목표 소실…저고도 궤도 변경·인공지능 도입" 주장

본문 이미지 -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3.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서울역 대합실에서 시민들이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발사 훈련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2023.2.19 ⓒ 뉴스1 박지혜 기자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정책 책임자 : 허정현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