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 中 왕이 '두 나라' 표현에 "사소한 문제 아냐"김건 국민의힘 의원. 2026.4.28 ⓒ 뉴스1 유승관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당원직선제 내일 최고위서 결정…4인은 중징계 필요 의견"[기자의눈] 피해자가 지키려던 건 두 의원이 아니었다한상희 기자 北, 日 정치인 야스쿠니 참배 비난…"군국주의 부활 망동"'세계적 관광도시'라더니 정전에 찬물 샤워…中관광객, 北에 "돈 돌려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