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적 투쟁 강도 높여라"…北, 박희철 숙청 후 '고강도 검열' 지속

노동신문 '준법 기풍' 강조 특집 기사 게재해 눈길
대규모 비리 이후 통제 강화하는 北…사회 전반으로 확대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지난 11일 평양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주재로 당·정·군 연합회의를 열고, 박희철 전 인민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과 측근들의 부정부패 행위를 공개한 뒤 이들을 처벌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은 지난 11일 평양에서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 주재로 당·정·군 연합회의를 열고, 박희철 전 인민군 총정치국 조직부국장과 측근들의 부정부패 행위를 공개한 뒤 이들을 처벌했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본문 이미지 -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각급 기관과 단위에서 준법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9일 각급 기관과 단위에서 준법 기풍을 확립하기 위한 교육을 강화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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