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김 총비서와 딸 김주애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국무위원장북한김주애후계자김정은딸명품북한청년들신초롱 기자 "그들 선 넘었다" 연인이 폭로…여배우와 외도한 유명 아이돌 멤버 '하차'"48년 전 아들 푯값 500원, 이제 갚습니다"…500만원 내민 '난곡동 할매'관련 기사시진핑·푸틴, 北 정권 수립 78주년에 축전…"관계 발전·긴밀 협력"[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김정은, 北 구축함 취역식서 "해군 핵무장" 선언…딸 주애도 등장 [영상][전문] 김민석 "진보는 연대·중도 보수는 대화…청년·주거문제 여야 함께"북러 두만강 자동차교량 곧 개통…'김일성 구한 노비첸코'로 명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