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7일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가 광복 81주년을 기념해 열린 국립교예단 종합교예공연을 관람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은 공연을 관람하고 있는 김 총비서와 딸 김주애의 모습.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김정은국무위원장북한김주애후계자김정은딸명품북한청년들신초롱 기자 "빚 다 떠안을 테니 이혼하자"던 남편…바로 동의하자 욕설·협박, 왜?광주 술집 메뉴에 '피 떡갈비' 5·18 희생자 비하 표현 논란…업주 "몰랐다"관련 기사러 외무차관 "김정은 방러 시기 계속 논의…아직 일정 안 정해져"쿠르스크 파병 北장성 김영복, '우크라 안보 위협 인물' 명단 올라러시아, 北 긴급구조대원 5년간 교육키로…재난대응 협력 강화유승민 "김정은-트럼프-이재명 3자 공조…北 핵인질 될 판"여야, DMZ 지뢰사고 대응 놓고 공방…"왜 장외투쟁" "北 눈치보기 급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