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이후 입국 229→63→67명…2024년 236명 회복에도 과거 못 미쳐여성 72.2%·접경지역 출신 76.2% 편중…"원자료 공개·기관 간 연계 확대해야"(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평양 노동신문=뉴스1)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KDI북한경제리뷰심서현 기자 공정위, 한화 KAI 지분 15.89% 취득 승인…"지배력 확보 수준 아냐"국가데이터 활용대회 대상에 '아빠 육아휴직 장려금 효과' 분석관련 기사KDI "北, 포탄 생산 평년 4배…중·러 등에 업고 군수산업 재도약 가능성"류현우 전 대사 "北, 2000년대 초반 이란에 땅굴기술 주고 2500만불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