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FA "북측 창고·세관·보안시설 외형 대부분 완성…내부 공사 진행 단계"중국 랴오닝성 단둥시와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의 모습. (독자제공) ⓒ 뉴스1 정은지 특파원관련 키워드북한중국압록강신압록강대교김예슬 기자 한미일 청년 100명 서울 집결…AI·경제안보 협력 머리 맞댔다정동영 "통일걷기 멈춰도 평화 여정 계속…접경지역 평화경제 뒷받침"관련 기사북중 '신압록강대교' 개통 임박…"中 화물트럭 전산 등록 시작"단둥에서 본 북한의 민생경제[정창현의 북한읽기]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천지개벽" 中 보란 듯 국경에 건설한 최첨단 농장 선전[포토 北]北내각총리 10~12일 방중…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경협 강화(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