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北 반입 대형트럭 적재물은 북측 세관 공조설비"20일 오전 중국 단둥과 북한 신의주를 잇는 신압록강대교에서 화물트럭 한 대가 중국에서 북한 방향으로 이동하고 있다.(독자 제공) 2026.9.20/뉴스1관련 키워드주중대사관신압록강대교북중관계노민호 특파원 미중 'AI 안전 대화' 추진…정상회담 앞서 무역·관세도 조율(종합)中, 학령인구 감소에 대학 구조개혁…전공도 '국가전략' 따라 조정관련 기사북중 주재 대사, 당 기관지에 기고문 교환…이례적 밀착 행보(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