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피싱·스팸 증가에 수신 기피 대응…21일부터 시행365일 24시간 해외 사건·사고 접수·7개 국어 통역 지원외교부는 21일부터 영사안전콜센터가 우리 국민에게 전화를 발신할 경우 수신자의 휴대전화 화면에 '영사안전콜센터' 등 발신정보가 표시되는 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외교부 제공).관련 키워드외교부영사안전콜센터김예슬 기자 통일부, 남북 대화 재개 대비 '회담 시스템' 정비…전 과정 제도화'평화 행보 땐 도발 없다' 공식 깬 北…AG 참가하고 동해엔 미사일 폭격관련 기사외교부, 영사안전콜센터 상담 수기집 발간…"상담관 헌신 알리는 계기"외교부, 여름 휴가철 맞아 해외안전여행 캠페인 팝업 운영출산 전 마지막 여행?…"태교여행 전 이것만은 확인하세요"말해보카-외교부, 24일부터 해외여행 안전 캠페인 진행외교부, 9개국 치안 관계자 초청…재외국민 보호 네트워크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