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밀착 행보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방북임여익 기자 "의료 IT 기업에 취업할래요"…채용설명회에 청년인재 80명 몰렸다특수형태·플랫폼 노동자 83만명,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방치정은지 기자 대만 "알래스카 LNG 매년 600만톤 구매"…트럼프 발언 화답(종합)트럼프, 내달 中 APEC 앞서 필리핀 방문…아세안 정상회의 참석관련 기사中외교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새로운 논평 없다"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