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밀착 행보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방북임여익 기자 [속보] 북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8~9일 방북"외교차관,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 면담…공급망 협력 논의정은지 특파원 홍콩서 천안문 사태 37주년 추모 민주화운동가 등 7명 경찰 연행시진핑 7년만의 방북…작년 방한 빠진 펑리위안 여사 동행 관심관련 기사시진핑 7년만의 방북…작년 방한 빠진 펑리위안 여사 동행 관심한·미·러 모두 만난 시진핑의 방북…"한반도 문제 영향력 확인"中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방문"…2019년 이후 7년 만[속보] 북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8~9일 방북""평양 김일성광장 공사정황 포착…시진핑 7년 만에 방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