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중 밀착 행보 주목(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방북임여익 기자 아시아 최초로 美FDA 뚫은 국산 톡신…연매출 5000억 넘본다[약전약후]'미프진 도입' 속도내는 정부…관건은 의료계·종교계 설득정은지 특파원 中시진핑, 네팔 대통령에 산사태 위로 전문…1400여명 여전히 실종中시진핑, 네팔·티베트 대홍수 희생자 애도…"2차 재해 방지해야"관련 기사트럼프 손짓엔 침묵…中·러 업은 김정은, '핵보유 인정' 담판 수싸움러시아발 돈줄에 北 '돈맥경화' 풀렸나…명품·고층빌딩 넘치는 평양왕이 中 외교부장, 19일 방한…'북미 대화' 관련 北 의중 전달 주목(종합)트럼프는 北에 손짓·왕이는 서울로…한반도 대화 시계 빨라지나(종합)주북 中대사 "북중관계 새로운 역사적 출발점…더욱 발전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