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 "시진핑, 김정은 초청으로 8~9일 방북" 동시 발표…7년만의 방북북중 정상회담은 작년 9월 이후 9개월만…북미 대화·비핵화 등 논의 주목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9월 4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정상회담을 앞두고 악수를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김정은방북정은지 기자 中선전 APEC 개최 임박…경찰인력 집중 배치·드론 비행금지오만 술탄 만난 시진핑 "중동, 강대국 격전지 안돼…외교로 해결"관련 기사국정원 "김정은, 중국에 북미 대화 의중 전달했을 것으로 추정"노동신문 가득 채운 김정은 방중…사진 40장 가까이 [데일리 북한]신압록강대교 건넌 김정은…日언론 "경협 확대·북미 대화 대비 포석"'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왕후닝과 회동…"中열사들 영원히 기억"(종합3보)'당일치기 방중' 김정은 귀국…단둥서 '中서열 4위' 회동(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