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방북임여익 기자 시진핑, 김정은 초청으로 7년 만에 방북…북중 동시 발표(종합)외교차관, 국제에너지기구 사무총장 면담…공급망 협력 논의관련 기사시진핑 7년만의 방북…작년 방한 빠진 펑리위안 여사 동행 관심한·미·러 모두 만난 시진핑의 방북…"한반도 문제 영향력 확인"시진핑, 김정은 초청으로 7년 만에 방북…북중 동시 발표(종합)中 "시진핑 8~9일 북한 국빈방문"…2019년 이후 7년 만"평양 김일성광장 공사정황 포착…시진핑 7년 만에 방북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