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방북임여익 기자 팬젠, 2분기 매출 13.5%↑…EPO 수출 확대식약처, 골수섬유증 치료 희귀의약품 허가관련 기사中 왕이 다음 주 방한…북중 밀착 속 한반도·국제 정세 논의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中 왕이, 내달 중순 방한…북한 정세 등 한반도 및 국제 정세 논의北, 최대 리조트 찾은 中 서열 4위…대규모 관광객 뒤따른다北, 김정은-왕후닝 접견 부각…북중 조약 65주년 친선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