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시진핑방북임여익 기자 국산 12호 신약에서 진통제 강자로…'펠루비'의 20년[약전약후]제약바이오협회, 동국대와 산학협력 MOU…인재 양성 확대관련 기사中외교부, 北 탄도미사일 발사에 "새로운 논평 없다"지뢰 폭발 사고 혐의 부인한 北, 中 당기고 美 기다린다국정원 "북미대화 APEC전후 50% 가능성…北도 기회 안 놓칠 것"(종합)국정원 "김정은, 140㎏ 초고도 비만…김주애 160㎝, 50㎏ 넘어"[특파원 칼럼] 가까워진 북중, 한국은 '제재 완화'…11월 선전에 쏠린 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