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소야당 지도자 등 포함홍콩 사회민주연선 주석인 찬포잉이 4일 홍콩 코즈웨이베이 빅토리아공원 인근에서 톈안먼 사태 37주년을 맞아 꽃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6.6.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천안문정은지 특파원 中, 北의 탄도미사일 무더기 발사에도 "논평할 내용 없다"인기 식은 라부부…中팝마트 매출 둔화에 연간목표 달성 '빨간불'관련 기사홍콩 법원, '톈안먼 추모집회' 활동가 2명 국가전복 선동 유죄'북·중·러·이란 결속' 간과…한미훈련 축소 '오판' 일파만파시진핑, 천안문 진압 이례적 언급…"장쩌민, 당의 정확한 결정 실행"'中 경제개혁 설계자' 주룽지 전 총리, 18일 베이징서 화장 거행"김정은, 우크라 전쟁 '특수'로 31조 확보"…집권 후 최대 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