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소야당 지도자 등 포함홍콩 사회민주연선 주석인 찬포잉이 4일 홍콩 코즈웨이베이 빅토리아공원 인근에서 톈안먼 사태 37주년을 맞아 꽃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2026.6.4 ⓒ AFP=뉴스1관련 키워드천안문정은지 기자 태풍 참피 덮친 대만…1명 사망·163명 부상, 항공 977편 결항(종합)中도 쪼개기 상장 주의보…솔리다임 멈춘 날 "中당국 심사 강화"관련 기사한성대 남윤서,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시니어 여자 부문 은상대만 유명 연예인, 프로야구 시구 돌연 취소…中오성홍기 흔든 죄?한양대 안원비, 코리아국제현대무용콩쿠르 전체 대상 수상'벌거벗은 트럼프' 황금빛 풍자 동상, 프랑스 유럽의회에 전시'국가전복 혐의' 마카오 의원 비공개재판 시작…"中통제 그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