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치 서기·왕이 외교부장 등 수행할 듯펑 여사, 2019년 6월 방북에는 동행2019년 6월 2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1박2일간의 북한 국빈방문을 위해 평양 순안공항(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한 펑리위안 여사가 환영 인파를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 (CCTV화면 캡쳐)2019.6.20 ⓒ 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김정은펑리위안정은지 특파원 홍콩서 천안문 사태 37주년 추모 민주화운동가 등 7명 경찰 연행한·미·러 모두 만난 시진핑의 방북…"한반도 문제 영향력 확인"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