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치 서기·왕이 외교부장 등 수행할 듯펑 여사, 2019년 6월 방북에는 동행2019년 6월 20일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과 함께 1박2일간의 북한 국빈방문을 위해 평양 순안공항(평양국제비행장)에 도착한 펑리위안 여사가 환영 인파를 향해 손인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 두번째는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부인 리설주 여사. (CCTV화면 캡쳐)2019.6.20 ⓒ 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김정은펑리위안정은지 기자 中선전 APEC 개최 임박…경찰인력 집중 배치·드론 비행금지오만 술탄 만난 시진핑 "중동, 강대국 격전지 안돼…외교로 해결"관련 기사北내각총리 10~12일 방중…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경협 강화(종합)노재헌 주중대사 "북중 우호조약 65주년 계기 고위급 동향 주시""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中 "시진핑 방북, 북중관계 중요 이정표…국제적 영향력 내보여"시진핑 방북 일정 종료…조총련 졸업생 평양 도착 [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