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접경 국경화' 맞물려 포격 중심에서 탄도탄 중심으로 작전 계획 전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순항미사일전술탄도미사일김정은정윤영 기자 외교부 "'이스라엘군이 구타' 증언 엄중 인식…필요한 소통 계속"AWCL 우승 北 내고향팀 '금의환향'…"'조선 사람의 기상과 본때' 과시"관련 기사한국형 핵잠, 7000~8000톤급 '대형' 건조 유력…美 주력 핵잠과 비슷北, 대남용 신형 미사일 또 시험발사…"적 생존 불가능한 파괴력 갖춰야"중동戰 휩쓴 '사이버·전자전'…"韓, '동맹전력 구축·외교 의제화' 필요"[르포] "北 미사일 10여분 내 요격" 공군, 중동서 위력 떨친 천궁-Ⅱ 공개"北, 집속탄으로 공군력 '구멍' 메운다"…'핵 없이도 전쟁 가능'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