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 접경 국경화' 맞물려 포격 중심에서 탄도탄 중심으로 작전 계획 전환(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 장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순항미사일전술탄도미사일김정은정윤영 기자 물류센터 20분 휴식·기사는 작업중지권…택배업계 달라진 폭염 대응"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관련 기사"北 신형 구축함은 '해군 핵플랫폼'…기지 인프라 구축이 변수"北, 탄도미사일 대대적 개량으로 한미에 혼선…정보 분석 어려워졌다김정은 "새 장거리 타격수단 선보일 것"…대남 위협 강도 더 높여'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북중, 베일에 가려진 군사 협력은…'대만 문제 공조·동해 연합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