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만 유사시 北의 '핵 전력' 지원 시사하는 외교적 제스처 취했나동해서 북·중·러 연합훈련 가능성도…日 견제 목적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8일 오전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6.6.8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김정은북중러삼각협력군사교류북한중국러시아김예원 기자 무기 외주 관리, 단순 '점수 매기기' 지양해야…평가 체계 변화 필요젤렌스키 '北 3만 명 파병설' 제기…최전선보단 후방 지원 가능성김기성 기자 주한美사령관 "정전협정, 73년간 평화 틀 제공…평화조약은 아냐"北, JSA 판문각에 가림막 설치…"4월부터 보수공사 추정"관련 기사'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방북 첫날부터 '우호관계' 과시한 시진핑…'전략적 관계' 강화 행보시진핑, 7년 만에 평양행…북중 '전략 공조' 집중할 듯李대통령 취임 1주년 회견·유럽 순방…시진핑 방북...이번주(8~14일) 주요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