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대만 유사시 北의 '핵 전력' 지원 시사하는 외교적 제스처 취했나동해서 북·중·러 연합훈련 가능성도…日 견제 목적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8일 오전 북한 평양 순안공항에 도착해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리설주 여사의 영접을 받고 있다. 2026.6.8 ⓒ 신화=뉴스1관련 키워드시진핑김정은북중러삼각협력군사교류북한중국러시아김예원 기자 방사청, 'AI 레디 데이터' 전환 착수…방산 데이터 표준화공군 KT-1 훈련기 2대 공중 충돌…인명 피해는 없어김기성 기자 軍, 北 집속탄 발사 도발 비공개에 "감시자산 보호·작전보안 고려"軍 "광주 군공항 美 시설 이전, 한미 포괄협정에 반영 추진"관련 기사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北은 가만 있고 정세는 어려워지자…대통령 '대북정책' 생각 바뀌었나우크라전으로 러시아에, 한국전쟁으론 중국에 밀착…北의 '전쟁 외교''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시진핑 방북서 북핵 용인하고 양국 軍관계 공식화 의지 부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