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량형 전진 배치·특수탄두부 도입·'섞어 쏘기' 등으로 정보 판단 혼선 의도 한미 "정보 공유 이상 없다"지만…대북 공조 약화 '우려' 지속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지난달 25일 '중요 무기시험'을 위해 단행한 개량형 240㎜ 방사포와 전술탄도미사일, 155㎜ 자행평곡사포(자주포)용 사거리 연장탄의 시험발사 장면.[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