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핵전력·원해 작전 과시 의도…'기지 없는 구축함' 한계도 명확""매년 2척 건조 의욕…전력화는 인프라 구축 속도에 달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 신형 다목적구축함 '최현'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현호해군핵김예슬 기자 韓 주도 APEC '인구 의제' 中·베트남으로…대련서 인구정책 포럼韓 "한·멕시코 관계 새 장"…멕시코 "양국 관계 가장 강력한 순간"관련 기사北, '대형 해군기지 구축' 김정은 지시 착착 이행…서해 섬 개발 시작한미, 오늘부터 하반기 연합연습 UFS 시작…北 맞대응 도발 수위 주시北, 라진조선소 확장 정황 포착…'1만톤급 순양함' 건조 준비하나최현호 이어 강건호도 2개월 내 취역…北 '해군 핵무장화' 어디까지 왔나김정은,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장시험 참관…"2개월 내 해군 취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