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 핵전력·원해 작전 과시 의도…'기지 없는 구축함' 한계도 명확""매년 2척 건조 의욕…전력화는 인프라 구축 속도에 달려"(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의 5000톤급 신형 다목적구축함 '최현'호.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최현호해군핵김예슬 기자 "청년 목소리 듣는다"…통일부, 대학 찾아가는 '평화경청 ON 캠퍼스' 시작원불교 박청수 교무, 탈북민 지원 하나재단에 1000만원 후원관련 기사실전배치했다던 北 최현호, 아직 화물항에…신형 구축함 기지 부족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현대화·핵무장화' 박차[데일리 북한]'해군 환골탈태' 나선 北…·태평양서 美 견제·대만 문제 개입 강화 포석北, 작년 진수한 새 구축함 '최현'호 취역…"해군 핵무장화 추진"김정은, 주애와 '짬밥' 먹으며 최신형 구축함 기동 능력 점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