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법 개정·지난해 세부기준 시행…올해 1000곳 점검 뒤 본감독센터는 실제 교대휴식, 기사는 불이익 없는 작업중지가 핵심서울 송파구 복합물류센터에서 작업을 앞둔 택배 배송 차량. 2021.11.4 ⓒ 뉴스1 이재명 기자서울 광진구 동서울우편물류센터에서 직원들이 택배 분류 작업으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2026.2.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폭염. 물류센터택배기사작업중지권허브중대재정윤영 기자 "장례만으론 못 큰다" 상조업계, 여행·웨딩·헬스케어 경쟁"지원금도 '원클릭' 시대"…中企·소상공인 지원도 서비스 경쟁관련 기사폭염에 택배업계, 휴식 의무화·냉방기 증설…작업중지권 가동CJ대한통운, 기사 '폭염 미배송 면책권'보장 …정부 지침보다 강한 기준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