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2일 "평양시 안의 청년동맹 조직들에서 청년대중의 충성과 애국의 열정을 더욱 승화시키기 위한 사상사업을 공세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노동당노동신문임여익 기자 복지차관 "내년 건보료율, 건보 보장성 강화하되 국민 부담 최소화"중국산 '염색 상추' 국내 유통 우려에…식약처 "8건 모두 색소 불검출"관련 기사北러 두만강 자동차다리 개통…하루 차량 300대·2300명 오간다(종합2보)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개통…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이름 붙여(종합)김정은, 北 구축함 취역식서 "해군 핵무장" 선언…딸 주애도 등장 [영상]북러 두만강 자동차 다리 준공식…'김일성 구한 소련장교' 명명새 구축함 '강건'호 동해에 배치…'우리식 사회주의' 결속 강조[데일리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