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2027년도 건보료율 결정…고령화·필수의료 투자 고려희귀질환 본인부담 10%→최대 5%…197만명 혜택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복지부이형훈건보건보료율건강보험임플란트중증 당뇨희귀질환임여익 기자 진흥원·심평원, 의료기관 ESG경영 우수사례 12건 시상대원제약, 먹는 비만약 임상서 약물 노출 최대 3.14배 확인관련 기사고가 항암제 부담 낮춘다…희귀 폐암·위암·요로상피암 건보 확대내년 건보료 안 오른다…보장성 확대, 197만명에 8000억 지원(종합)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의료혁신 필요"vs"구조조정 우려"(종합)내년 의원 수가 1.6% 인상…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추진[인터뷰]이형훈 차관 "약가개편, '복제약' 중심 구조 깨는 신약개발 기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