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2027년도 건보료율 결정…고령화·필수의료 투자 고려희귀질환 본인부담 10%→최대 5%…197만명 혜택이형훈 보건복지부 제2차관 (보건복지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복지부이형훈건보건보료율건강보험임플란트중증 당뇨희귀질환임여익 기자 중국산 '발암배추' 이어 '염색상추'…식약처 "국내 유통 8건, 색소 불검출"“A New Era for Skin Treatments Has Arrived”: Wontech Unveils 'Oligio XM' for First Time관련 기사요양병원 간병비 건보 적용…"의료혁신 필요"vs"구조조정 우려"(종합)내년 의원 수가 1.6% 인상…희귀질환 치료제 신속등재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