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이 5000톤급 신형 구축함의 두 번째 함인 '강건'호의 취역식을 개최했다고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7일 밝혔다. 김정은 노동당 총비서도 취역식에 참석해 "강건호는 조선의 자존심이고 의지이며 강인한 정신의 결정체"라고 선언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