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준공식에 북러 총리 화상 참석…양국 인적·물적 교류 확대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4월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5월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두만강 자동차 다리유철종 전문위원 WHO "러 연구소 사망 직원, 페스트 확인 안돼…폐렴 원인은 불명""푸틴 탑승 추정 특별기, 우크라 드론 위협에 모스크바 공항 착륙 못해"관련 기사평양 동물원 인기스타 된 러 선물 사자들…이름은 '두만강·희망'러 "김정은 방러 초청 여전히 유효…방문 시기 외교채널로 조율"(종합)러, 북한행 우편물 배송 전면 재개…코로나 대유행 이후 6년 만북한의 일본 아시안게임 참가와 민간교류[정창현의 북한읽기]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