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준공식에 북러 총리 화상 참석…양국 인적·물적 교류 확대 전망(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2025년 4월 30일 북한 나선과 러시아 하산에서 '북러 국경 자동차 다리 건설 착공식'이 동시에 개최됐다고 5월 1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두만강 자동차 다리유철종 전문위원 푸틴, 부총리 4명 임명 등 개각…재정적자 확대 속 경제라인 강화우크라, 돈바스 포기 못하는 이유…젤렌스키 "러 추가 진격 우려"관련 기사러 "올해 국민 5000명 북한 방문"…북러 관광 교류 확대"北, 중·러와 연결망 확대로 전략적 선택지 확대…韓 정책 전환 필요"압록강에 놓인 다리, 멀어지는 남북의 거리[한반도GPS][르포]신압록강대교에 사복경찰 대거 배치…오전중 공식 개통식군사 넘어 교육까지…북러, 학위 인정·인재 양성으로 밀착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