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미중 갈등·대만 문제 등 산적…한반도 문제 논의 수준 주목지난해 10월 트럼프 방한 때보다는 북미 접촉 가능성 작아져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 2025.10.30 ⓒ 로이터=뉴스1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첫 임기 때인 2018년 6월 12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섬의 카펠라 호텔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와 합의문을 발표한 후 악수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미 정상회담미중 정상회담임여익 기자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서 북한군 첫 행진…김정은, 푸틴에 축전(종합)러시아 전승절 열병식서 북한군 첫 행진…군사적 밀착 과시관련 기사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북러 '의회 교류'로 승전 기념…5월 김정은 방러 가능성 여전김정은 5월에 러시아 가면…'북미 대화 관심 없다' 메시지 효과트럼프-시진핑 회담 또 연기?…미·중 기 싸움에 속 쓰린 한국中은 '북한 당기기'에 적극적…北은 '미지근' 혹은 '전략적 자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