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방중 임박…시진핑과 '이란·대만·무역' 세기의 담판

美, 이란 전쟁 中 중재 역할 압박 지속…중국은 적정선 개입하며 실리 추구
미국산 항공기·농산물 등 수입 확대 요구할 듯, 中은 301조 조사 문제 제기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만나 회담하기 전 악수를 나누며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공항에서 만나 회담하기 전 악수를 나누며 서로를 응시하고 있다. 2025.10.30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5년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5년 10월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옆 김해공군기지에서 정상회담을 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본문 이미지 - 2017년 11월 첫 임기 때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가 8일 베이징(北京)에서 시진핑(習近平, 오른쪽 두번째)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쯔진청(紫禁城·자금성)을 둘러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2017년 11월 첫 임기 때 중국을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에서 두번째)과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왼쪽)가 8일 베이징(北京)에서 시진핑(習近平, 오른쪽 두번째) 중국 국가주석, 부인 펑리위안(彭麗媛) 여사와 쯔진청(紫禁城·자금성)을 둘러보고 있다. ⓒ 로이터=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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