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회담 결과 보도 톤에 차이北, 미중 정상회담 의식해 '신중한 관리 외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최선희 외무상과 간부들이 왕 부장 일행을 맞이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관계왕이최선희유민주 기자 '북한자료 공개 확대 방향 논의'…통일부, 자문위 발족정동영, 모교 '전주고' 찾아 특강…"한반도 평화 그 어느 때보다 중요"관련 기사'김정은과 셀카' 싱가포르 외교장관, 北·中 거쳐 방한…"北 의중 파악 기회"北-싱가포르 외교장관 회담…협력 강화·지역 정세 논의시진핑 방북설에 북중 모두 '조용'…깜짝 방북 가능성은?北 김정은, 中 탄광 가스폭발 사고에 시진핑 위로트럼프·푸틴에 레드카펫 깐 시진핑…올해 첫 해외방문은 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