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회담 결과 보도 톤에 차이北, 미중 정상회담 의식해 '신중한 관리 외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최선희 외무상과 간부들이 왕 부장 일행을 맞이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관계왕이최선희유민주 기자 쿠팡, 추석 맞이 '한복 페스타'…유아동 한복·추석빔 할인홈플러스, 추석 앞두고 2차 할인행사…'홈플 is BACK' 진행관련 기사北, 中 샹산포럼에 김강일 국방성 부상 파견…대표단 격상크고 무거워진 한반도 이북…중러 향해 뻗은 새 다리의 함의美 "韓 핵잠 도입, 타당한 이유 있어야"…복잡한 '동맹 기여' 과제들김정은, 시진핑에 답전…락원포 '바다목장' 구상 선전[데일리 북한]김정은, 시진핑에 답전…"조중친선 강화발전, 中과 굳게 손잡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