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회담 결과 보도 톤에 차이北, 미중 정상회담 의식해 '신중한 관리 외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최선희 외무상과 간부들이 왕 부장 일행을 맞이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관계왕이최선희유민주 기자 외교·통일장관, 유엔 인권최고대표 면담…'北 인권' 논의"김정은 공개 행보 계기로 제425기계화군단 위치 파악"관련 기사위성락 "美 MFC 참여 검토 중…남북관계 복원 서두르진 않을 것"(종합)위성락 "남북관계 복원 노력 다 할 것…서두르진 않아"미·중 정상회담 D-1…靑 '이란전쟁·무역갈등 여파' 예의주시"북·중·러 접경 관광 가시화…협력 구조 굳어지면 한국 낄 여지 없다"송언석 "정동영인지 北리호남인지…즉각 경질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