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장관 회담 결과 보도 톤에 차이北, 미중 정상회담 의식해 '신중한 관리 외교'(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0일 왕이 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위원 겸 외교부장이 전날 평양에 도착했다고 보도했다. 최선희 외무상과 간부들이 왕 부장 일행을 맞이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관련 키워드북한중국북중관계왕이최선희유민주 기자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 사과…"주민 지원·조사 적극 협조"러닝화 사고 셰프 팝업 즐기고…유통가 여름 할인·이색 행사 '풍성'관련 기사中서열 4위 왕후닝, 원산갈마지구 둘러보고 사흘 방북 마무리北, 김정은-왕후닝 접견 부각…북중 조약 65주년 친선 강조[데일리 북한]김정은 "조중조약은 전략적 기둥"…왕후닝 접견하며 북중 밀착 과시中왕후닝 "北과 지역 및 세계 평화 촉진 용의"…북중 고위급 소통 지속中 왕후닝, 조용원과 회담…북중 밀착 관계 과시 [데일리북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