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9일 러시아 전승절 계기 김정은 방러 가능성 제기미중 정상회담 목전에 러시아 가면…'진영 구축이 먼저' 메시지김정은 북한 노동당 총비서(국무위원장)와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2025.9.3 ⓒ 로이터=뉴스1관련 키워드북한김정은러시아푸틴미국트럼프김예슬 기자 北 외무성 "비동맹운동으로 반제자주 기치 높여야"…'美 중심 패권' 비난한-네팔, 대홍수 사고 현장 합동 수색…실종자 단서는 아직관련 기사트럼프는 평양에 갈 결심을 할 수 있을까?[정창현의 북한읽기]김준형 "북미회담, 뒤에서 박수 치며 기다리지 않고 양측 설득해야"[인터뷰]'전 북핵수석대표' 김건 "트럼프, 北 호응 없으면 압박으로 선회할 수도"정부, 러시아 동방경제포럼에 주러시아 대사 파견올해 목표 달성 다그친 北…경제기관에 '분발' 주문 [데일리 북한]